이세이 미야케, 새로운 가방 시리즈 'BENT' 출시
일본의 유명 패션 브랜드 이세이 미야케가 새로운 가방 시리즈 'BENT'를 발표했다. 이 시리즈는 브랜드의 독창적인 디자인 철학을 바탕으로 하여, 곡선 형태의 전통적인 곡물 가공 기술에서 영감을 받았다. 'BENT'는 사용자가 소중한 물건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도록 설계된 독특한 가방으로, 감각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이 가방은 부드러운 곡선 형태로 제작되어, 몸에 자연스럽게 피팅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조절 가능한 어깨 스트랩을 통해 다양한 스타일링에 맞춰 길이를 조정할 수 있는 점이 사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뚜껑을 열면 브랜드 로고가 엠보싱 처리되어 있어, 세심한 디테일이 느껴진다.
'BENT'는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되어, 스마트폰과 지갑 등 일상에서 필요한 필수 아이템을 수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세 가지 색상으로는 부드러운 베이지, 우아한 퍼플, 그리고 모든 스타일에 잘 어울리는 블랙을 포함하고 있다. 각각의 가방은 사이즈에 따라 47,300엔에서 59,400엔까지 다양하게 가격이 책정되어 있다.
실용성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갖춘 'BENT' 시리즈는 봄철 경쾌한 의상에 잘 어울리며, 간결하면서도 고유의 아이코닉한 형태가 소비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세이 미야케의 가방은 도쿄와 오사카의 다양한 매장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손쉽게 만나볼 수 있다.
Source: fudge.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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