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쉐론 콘스탄틴, 270주년 기념 시계 컬렉션 공개
올해 제네바에서 열린 '와치 앤 원더스' 전시회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이 창립 270주년을 맞아 특별한 시계 컬렉션을 선보였습니다. 이 컬렉션은 브랜드의 오랜 전통과 뛰어난 시계 제작 기술을 기념하며, 특히 '레 카비노티에 솔라리아 울트라 그랑 컴플리케이션' 모델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41가지의 복잡한 기능을 가진 이 시계는 현재까지 제작된 시계 중 가장 복잡한 모델로, 8년간의 연구와 개발 끝에 탄생했습니다.
특히 주목할 만한 것은 새로운 '트라디션넬 오픈페이스' 모델들로, 이들은 깔끔한 디자인과 정교한 기술력이 돋보입니다. 950 플래티늄으로 제작된 케이스와 섬세한 오픈워크 다이얼은 바쉐론 콘스탄틴의 기술과 예술적 감각을 잘 보여줍니다. 이 시계의 내부에는 새로운 2460 QPR31/270 칼리버가 장착되어 있으며, 122년 동안 조정이 필요없는 영구 캘린더와 달의 위상을 정확히 표시합니다.
이번 전시회에서 바쉐론 콘스탄틴은 또한 특별판 '트라디션넬 투르비옹 영구 캘린더'를 127점 한정으로 출시하였으며, 클래식한 디자인 요소를 잃지 않고 현대적인 감각을 더했습니다. 이 시계는 뛰어난 기술과 아름다움을 함께 지닌 진정한 예술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바쉐론 콘스탄틴은 '파트리모니'와 '트라디션넬' 라인에 새로운 디자인과 마감 처리를 추가하여 그들의 역사적 유산을 더욱 빛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시계들은 모두 악어 가죽 스트랩을 사용하고 있으며, 세심한 손바느질이 더해져 우아함을 더하고 있습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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