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GO와 펜폴즈의 마지막 협업, 특별한 와인 출시
세계적으로 유명한 디자이너 니고(NIGO)와 펜폴즈(Penfolds)의 마지막 협업 작품이 드디어 공개되었습니다. 이번 한정판 출시작인 '65F by NIGO'는 영국의 하롯(Harrods)에서만 독점 판매됩니다.
이 와인은 니고가 호주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의 펜폴즈 마길 에스테이트(Magill Estate)를 처음 방문한 경험을 바탕으로 디자인되었습니다. 65F라는 이름은 그 지역의 상징적인 65피트 높이의 빨간색과 흰색 굴뚝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 굴뚝은 마길 에스테이트 와이너리의 10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상징합니다.
65F by NIGO는 100% 프랑스산 오크 배럴에서 숙성되었으며, 카베르네 소비뇽과 시라즈의 조화로운 블렌드를 자랑합니다. 이 와인의 재료는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의 유명한 포도밭에서 수확된 최고급 포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와인 제조팀의 세심한 블록 선택과 지역 조합, 오크 선택 등 정교한 제작 과정을 잘 보여줍니다.
또한, 이 특별한 와인의 라벨은 1930년대에서 1950년대 사이에 사용된 프레스 라벨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병을 감싸는 티슈 페이퍼는 20세기 초에 사용된 펜폴즈 로고 스타일을 변형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니고의 독특하고 유쾌한 디자인은 굴뚝 연기를 형상화한 와인 마개로 완성되었습니다.
65F by NIGO를 자세히 살펴보고 싶다면 지금 하롯에서 구매할 수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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