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탈우드 스튜디오, 패션과 골프의 경계를 넘다
메탈우드 스튜디오가 최근 몇 시즌 동안 골프와 패션의 경계를 넘나들며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 브랜드의 창립자인 콜 영(Cole Young)은 로스앤젤레스를 기반으로 하여 골프에 대한 열정을 유지하면서도 패션 트렌드에 더욱 집중하고 있습니다. 메탈우드는 맥스플라이(Maxfli)와 풋조이(FootJoy)와 같은 브랜드와 협업을 통해 골프와의 연결을 탐구하고 있지만, 최근 출시되는 컬렉션은 파리 패션 위크에 참석할 가능성이 높은 패션 소비자들을 겨냥하고 있습니다.
오는 2월 28일, 메탈우드의 2025년 봄/여름(SS25) 컬렉션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이번 컬렉션은 16개 아이템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상에서 활용하기 좋은 플리스 재킷, 헤비웨이트 코튼 후디, 튼튼한 캔버스 조끼 등과 같은 기본 아이템과 전통적인 골프 의상인 긴팔 폴로 셔츠 및 가죽 벨트를 모두 포함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냥 조끼는 카모 패턴과 메탈우드 로고가 조화를 이루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폴로 셔츠는 독특한 빈티지 매력을 지니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새로운 컬렉션의 티셔츠에는 메탈우드의 시그니처 그래픽이 담겨 있으며, 여유로운 핏의 주름 팬츠는 2000년대 초반 스타일을 떠올리게 합니다. 이 모든 아이템은 메탈우드 웹사이트에서 내일 오전 11시에 구매 가능하며, 만약 놓친 아이템이 있다면 브랜드의 소매 파트너를 통해 추가 재고를 확인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메탈우드는 골프와 패션의 경계를 허물며 새로운 소비 문화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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