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P 록키의 새로운 곡, 최근 재판 경험을 반영?

이번 주, A$AP 록키의 미공식적인 곡 일부가 인터넷에 공개되면서 팬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이 짧은 22초 분량의 티저는 록키가 메트로 부민의 비트 위에서 저음으로 랩을 하는 장면을 담고 있으며, 그의 패션 브랜드 언급이 돋보인다. 록키는 보테가 베네타, 아르마니, 프라다와 같은 브랜드를 court에 입고 간 자신을 언급하는 듯한 가사를 선보였다. "법정에서 존 가티처럼 보이네, 판사님/법정에서 갓파더처럼 보이네, 판사님/응, 나 그거 입었어, 판사님/응, 그거 입었으니까, 판사님"이라고 랩을 이어간다.

팬들은 이 곡이 록키의 최근 무죄 판결과 관련이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있다. 그는 2021년 할리우드 거리에서 옛 친구 A$AP 렐리에게 총기를 사용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만약 유죄 판결을 받았다면, 그는 24년의 징역형에 처해질 수 있었던 상황이었다.

메트로 부민과 록키는 이 곡이 다가오는 앨범 'DON'T BE DUMB'에 포함될지 여부에 대해 공식적으로 확인하지 않았지만, 록키의 재판 이후 앨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커진 상황이다. 팬들은 그의 새로운 음악이 과거의 어려움을 극복한 후의 경험을 반영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곡이 그의 경력에 어떤 새로운 장을 열어줄지 주목된다.

Source: hypebea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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