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론 데 라 크루즈'(Aaron De La Cruz)의 하이프비스트를 위한 커스톰 에어포스 원 입니다. 아론 데 라 크루즈는 '레이지'(aka lazy)와 같이 샌프란시스코 출신의 스니커즈를 개조하는 예술가 입니다. 이번 개조에서는 '키스 하링'(Keith Haring)의 패턴을 이용하였습니다. 인두로 수작업으로 제작된 페턴으로 완성도가 아주 높습니다.

Source: hypebeast.com
Posted by hiddenhal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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