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옷가게 콜레트(colette)가 Kuntzel+Deygas와 함께 '인케이스'사의 3G 아이폰의 캐이스를 만들었습니다. 현재 최고의 전자제품으로 불리는 아이폰에 보호기능과 스타일을 함께 제공합니다. 캐이스의 뒷면에 흰색과 검은색의 그래픽이 들어가 있습니다. 콜레에서 판매를 시작했고, 2008년 9월 6일 뉴욕의 콜레 X 갭(Gap)에서 판매합니다.
최근 노트북용 소프트 캐이스에 '크링크'와 멋진 작업을 했던 '인케이스'가 다시 크링크와 합작을 했습니다. 이번 작품은 3G아이폰입니다. 디자인에 '크링크'의 유명한 '페인트 흘리기'기법이 적용되었습니다. Arkitip에 따르면 딱 하나만 제작되었다고 하지만, 이 제품은 충분히 출시될 가능성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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